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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베트남 차세대 지도자들과의 스킨십
등록일 2013-10-31 첨부파일

베트남 차세대 지도자들과의 스킨십

2013 8 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부이반끄엉 중앙국유기업분과 당서기 등 베트남 공산당의 주요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응우옌타인응이 건설부차관(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부이반끄엉 당서기(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박찬호 전경련 전무(앞줄 가운데), 최영주 한베친선협회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등 국내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차기 지도자군에 속하는 40대의 젊은 장차관급 인사들이 대거 초청됐다. 방한단 단장을 맡은 부이반끄엉 당서기(장관급)와 함께 응우옌떤중 베트남 총리의 장남인 응우옌타인응이 건설부 차관, 팜화인남 베트남 해군 4함대 사령관도 눈에 띈다.

부이반끄엉 당서기는 중앙국유 기업분과 당위원회의 장관을 맡고 있어 아직 사회주의 색채가 짙은 베트남의 국영기업을 총괄하는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다. 또 응우옌타인응이 차관은 37세 최연소 차관으로 베트남 내에서도 주목받는 인사다.

이날 우리 기업들은 주로 베트남 내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와 관련해 이야기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서는 경방, 팬코, 효성 등 섬유산업분야 기업과 삼성물산, 삼환기업, 경남기업 등 건설업체들의 CEO와 임원들이 참석했다.

자료출처 2013. 8. 10 매일경제